picture book garden 1937

1937년 충청북도의 역사와 행정을 품었던 옛 충청북도청 본관.
그 시간이 머물던 공간이 「그림책정원 1937」로 새롭게 피어납니다.

그림책정원 1937은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읽고, 보고,
머물며 이야기와 상상을 나누는 그림책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근대문화유산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한 이곳에서 다양한 그림책을 열람하고 전시를 통해
그림책의 예술성을 느끼며 창작과 교류로 과거의 시간과 오늘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이어집니다.

그림책이 살아 숨 쉬는 상상의 정원,
「그림책정원 1937」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림책정원 1937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