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F. 모두를 위한 책 읽는 정원 그림책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곳
- 열린 서가 아이들이 그림책을 마음껏 꺼내 읽을 수 있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만나는 첫 번째 장소입니다.
- 첫 서가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존으로, 부드러운 환경 속에서 보호자와 함께 그림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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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쉼터
영유아와 보호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머물며 다음 시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정원 서가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함께 머무는 시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커뮤니티룸 소규모 모임과 대화,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입니다.

공간소개